Prologue
언제부터 인터넷 공간에 흥미를 느꼈는지 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인터넷 공간을 가지고 싶다고 그리고 가지게 되었다.
Chapter Previous Blog
내가 인터넷을 접한 것은 다소 늦다. 많은 사람들이 천리안 등등의 초창기 인터넷 커뮤니티 시절부터 인터넷을 접했다면 나는 집에 컴퓨터가 없었기 때문에 있었어도 386인가 주어온 도스 컴퓨터만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의 존재를 모르고 살았다. 그러다 다소 새월이 지나고 이메일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면서 다음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때 다음 사이트에서 HANMAIL을 만든 것이 처음 인터넷을 접한 것이였다.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이라는 블로그를 생각도 하기전에 그렇게 접한 인터넷에 개인 홈페이지를 같는 것이 꿈이였다. 하지만, 홈페이지를 만들만한 실력은 안됬고 초등학교 고학년때 실과인가 하는 것에서 홈페이지 만드는 HTML의 옛날 버전을 배운것이 다이기 때문에 포기했었다. 그 무렵 싸이월드라는 미니홈피가 생겨났고 그 당시 세이클럽이라는 곳에서는 그것에 대응 하기 위해 미니홈피를 런칭했다. 버디버디가 다음이였는지 그 사이에 열렀는지는 모르겠다. 하여튼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였다. 나도 이 당시에 미니홈피를 꾸미고 싶었고 그래서 싸이월드와 세이클럽 모두 해보고 싸이월드가 당시 인터페이스가 어려워서 세이클럽 미니홈피를 만들어서 행동했다. 그런데 싸이월드나 세이클럽이나 꾸미는 것에는 돈이 들어가야 해서 꾸미지는 못하고 그냥 글만 올리기만 했다.
이때 네이버가 네이버 페이퍼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개명하고 한 2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인가? 나는 그것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네이버 아이디를 만들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블로그 생성 버튼이 보이기에 그 버튼을 눌러생성했던 것이 2005년 3월 6일이였다. 사실 이렇게 정확한 날짜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다. 요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폭파하기 직전에 블로그 히스토리를 보니 별의별 날짜가 다 써있기에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아무 것도 안하다가 네이버 블로그가 스킨을 꾸밀때 돈이 안들어 가는 것과 미니 홈피보다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수 있는 개방성 때문에 옮기기로 마음 먹고 2005년 7월 17일에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블로그가 이렇게 저렇게 꾸미다가 드디어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Chapter Past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이라는 이름을 정확히 2006년 9월 6일에 사용하게 되었죠! 그 당시 저는 테일즈 위버라는 게임에 흠뻑 빠져 살았습니다. 그 게임의 스토리 텔링 기법에 심취해서 블로그 스토리인 자작 소설을 짧막 짧막하게 짓게되고 나중에는 좀 막장으로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자작 소설을 참 많이 썼는데요. 뭐 거의 퇴고와 비축분을 생각 안해서 막장 전개로 가는 것이 대부분이 였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이라는 막장 소설의 제목이자 블로그 제목을 가지고 계속 네이버 블로그를 꾸미게 되다가 티스토리라는 블로그를 알게 되고 호기심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2006년 12월 13일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호기심에 만들고 두 블로그를 같이 꾸며가다가 네이버 측의 저작권 관련 이야기(당시 어떤 블로거가 네이버 블로그의 약관을 보고 저작권이 NHN에 귀속된다는 문구를 발견해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약관 자체를 다시 바꾸었지만 당시에는 이 부분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가 싫어지게 되었죠!)와 펌질 때문에 네이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자료를 비공개 또는 삭제를 하고 티스토리만 꾸미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티스토리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 마음에 안들어서 몇번을 블로그를 초기화 했는지 모릅니다. 중간에는 네이버의 글을 백업해서 옮겨 놓고 포스트 번호가 200000인가 넘어가는 것이 싫어서 초기화 하기도 하고 당시에는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초기화 했는데 지금으로써는 아까운 글도 있고 다 기록인데 하는 생각도 많이 드는 그런 안타까운 일을 저지르고 말았죠! 그렇게 몇번을 초기화하고 또 마음에 안들고 해서 텍스트 큐브 닷컴이라는 구글에서 일전에 운영하던(지금은 블로거와 병합했습니다.) 블로그 사이트와 여러가지 블로그 사이트를 체험하고 방황했습니다.
Chapter Current
결국 텍스트 큐브 닷컴이라는 블로그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서 리뷰 위주의 블로그를 2009년 8월 4일부터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다크나이트 이후로 영화에 관심이 높아지고 또한 많이 보러가기도 해서 영화 리뷰에만 한정된 블로그를 꾸밀려고 생각하고 꾸미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쓸 주제가 없어 여러가지 리뷰를 다루게 되고 또 텍스트 큐브 닷컴이 블로거와 통합된다는 공지를 보고 2010년 4월 30일에 티스토리로 다시 옮겼습니다. 하지만, 텍스트 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여러 분들이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여 도메인을 바꾸지 않고 서비스만 옮기는 모습을 보고 도메인을 구입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2010년 5월 3일에 구입하게 되었죠! 그렇게 구입한 다음에 도메인의 프론트 페이지를 만들 생각으로 reviwe.hiseka.net으로 연결하고 일전에 너무 많이 폭파하는 바람에 여러 사이트에서 없는 게시물을 검색해서 들어오는 것을 보고 블로그 자체를 티스토리에 개설해 놓은 서브 블로그(스킨 시험용으로)로 옮기게 되었죠! 그렇게 쭉 사용하다가 프론트 페이지를 만들기 어려워서 그냥 메인 도메인으로 2010년 7월 9일에 바꾸게 되었죠! 그리고 지금까지 꾸미게 되었습니다.
물론 서브 블로그도 2개(음악/작품) 만들어서 꾸며보려고 하지만, 잘 안되더군요!
Chapter Future
앞으로 어떻게 블로그가 진행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지금처럼 나아갈 것 같습니다.아니 지금처럼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5년 03월 06일 네이버 블로그 개설
2005년 07월 17일 네이버 블로그 본격 시작(블로그 시작)
2006년 12월 13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네이버 블로그와 함깨 꾸미기 시작
????년 ??월 ??일 네이버 약관 사태와 펌질에 대한 인식 바뀜으로 네이버 블로그 운영 중단,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다가 데이터 삭제했다가 네이버 블로그와 합쳤다가 데이터 삭제했다가를 반복, 여러 블로그 서비스 탐구 및 끄적거림
2009년 08월 04일 구글 텍스트 큐브 블로그에서 끄적거리던것을 밀고 현제 꾸미고 있는 리뷰 블로그의 모습으로 꾸미기 시작
2009년 08월 13일 기존 네이버 블로그를 음악 관련 서브 블로그로 꾸미기 위해서 기존 블로그 데이터 초기화!(2011년 02월 23일, 현제 네이버 블로그 음원 플레이어가 엑티브 X로 플레이 되는 것을 싫어해 재데로 꾸미지 않고 있습)
2009년 09월 27일 자작시등과 개인적인 생각을 다루는 블로그를 따로 꾸미기로 생각하고 워드 프레스 닷컴에서 해당 내용의 서브 블로그 시작
2010년 04월 30일 구글 텍스트 큐브와 블로거의 합병으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
2010년 05월 03일 hiseka.net 도메인 구입, reviwe.hiseka.net를 적용
2010년 05월 05일 이전에 블로그의 글을 찾아 들어오는 리퍼러 로그를 보고 whitestar.tistory.com에서 hiseka.tistory.com으로 이전(스킨 테스트 용으로 개설해둔 블로그였습.), 도메인은 그대로 유지
2010년 ??월 ??일 워드 프레스 닷컴의 도메인 적용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자작시등을 올려둔 블로그를 크래커로 데이터 이전
2010년 07월 09일 리뷰 블로그의 도메인을 reviwe.hiseka.net에서 hiseka.net로 변경
2011년 08월 07일 리뷰 블로그로 작문 블로그와 음악 관련 서브 블로그 합병. 일부글 텀블러로 통합!
2011년 09월 15일 통합 블로그를 워드프레스로 이사! 워드프레스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