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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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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Kim Seon Hong(Nickname : White star, Hiseka, Konan, Skyloveangel, Kasehi)
Gender : Maie
Where : Daejoen, Republic of Korea
Hobby : Online Gane, Reading, Bloging(Ping), Web Surfing, Writing, Movies, Music
Contact : kshkonan@gmail,com(Trick is hiding. , and . Please replace! / e-mail & google+), @hiseka(twitter), hiseka(facebook), hiseka(tumblr)

개인적으로 성격이 조금 난해한 편이다. 뭐 그렇타고 4차원은 아니고 조금 변덕이 심한정도라고 할까? 어렸을때는 가정환경이 좋치 않아서 친구가 별로 없는 편이였다. 집에 컴퓨터나 그런 따위의 것을 상당히 늦게 사서일까? 초등학교와 중학교 초반까지는 공부를 잘했다. 하지만, 영어는 담을 쌓고 살다 싶이 했다. 중학교때 상당히 나의 변덕이 심한 성격을 친구들과 게임으로 역겨서 어울리게 되면서 상당히 성격을 개선하게 되었다. 그때 당시 친구의 이름은 거의 기억을 하는 편이다. 뭐 인생에 있어서 가장 친구 다운 친구들이 아니였나 싶다. 하지만, 게임으로 역겨서일까? 성적이 점점하락했다. 고등학교 초에 아버지가 하늘로 여행을 떠나시면서 더욱 더 힘든 인생을 살게 되었다. 거의 반 좀비처럼 살았다. 그때 심심해서인지 괴로움을 잊으려고 인지 시를 쓰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돈이 안드는 특별활동 부서만 고르다 보니 초등학교때 장기부, 독서부등등 중학교때는 기억이 안나지만 미화부(학교 청소나 기타 청소로 거의 봉사활동시간을 다 채우는 활동을 했던 부서), 시작문부였던 것 같다.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시감상부를 들었다. 그 인연 때문이였을까? 시를 자주쓰고 그것 때문에 많은 것을 잊을 수 있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이 지나고 평범한 범생이 처럼 학교를 다녔다. 뭐 이때는 딱히 친한 친구도 없었다. 남들은 황금같은 고등학교 생활이였지만 나는 그저 평범했다. 그런데 문제는 성적이 별로라는 점이였다. 특히 영어가 쥐약이였다. 하지만, 과학은 가끔 잘했다. 가끔 3자리로 맞았다. 그렇게 평범하고 쓸쓸했기만 하고 남자 학교여서 여자 구경해보지도 못하고 내 인생의 고등학교 시절을 갔다. 그러다 대학에 들어가고 1년을 마치고 휴학계를 내고 군대를 가려고 하다가 눈이 나빠 재검을 받게되고 공익판정이 났던 시점에는 상반기 모집이 끝나서 극 하반기인 11월에에 훈련소를 갔다. 이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추억과 경험을 쌓았다. 훈련소를 갔다가 와서 평범하게 근무처를 다녔다. 개인적으로 동갑의 애랑 같이 근무해서인지 사람들이 좋아서 인지 무리없이 근무를 했다. 물론 나의 윗사람(주임급)과는 마찰이 있었지만 뭐 원만하게 다녔다고 생각한다. 막판에는 거의 일만하다가 후임이 늦게 들어와서 고생만하다가 끝났다. 그렇게 나의 공익 생활도 끝났다. 지금은 다시 학교에 복학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한다. 다크나이트를 영화관에서 보고 그 후로 거의 한달에 2~4번은 영화를 보러 다녔다. 요즘들어 돈이 없어 재미있는 영화가 없어 주춤하고 있지만, 정말 열정적으로 영화관을  다녔다. 그래서 롯데시네마 VIP도 됬다. 그 때문에 이 블로그도 쓰게 되었다.(최근(2011년 여름)에 들어서는 돈이 없어서 영화관을 거의 못가 VIP도 짤린 상태이다.)

나는 좋아하는 것이 많다. 뭐 싫어하는 것도 많치만 다 쓰기 그러니 이 부분은 페이스북의 정보 부분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참고로 좋아하는 음식은 수박이다. ^^;;

About Hiseka

Hiseka.net의 Hiseka라는 닉네임의 탄생은 일종의 페러디였다. 사실 개인적으로 시를 쓸때 호를 白星을 썼다. 뭐 이전에는 暗愛를 주로 썼는데 어둠까지 사랑하자는 취지로 만들었는데 자꾸 어둠만을 사랑하는 것 같다. 중간에 호를 暗愛와 白星, 淸水를 같이 썼는데 가장 쓰기 쉽고 뜻도 밤하늘의 하얀별이 되어 어두운 부분을 빛추자라는 취지로 지은 白星이 좋아 이것으로 바꾸게 되었다. 물론 이 호들은 다 내가 지은 것이였다. 시감상반때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호는 자신이 지어도 된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나 자신이 지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뭐, 어찌되었건 白星을 호로 사용하다보니 인터넷도 하얀별을 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하얀별이나 Whitestar가 독점이 너무 쉽게 되어서 다른 닉네임을 찾다가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나온 톰 마블로 리틀(Tom Marvolo Riddle)에서 나는 볼드모트 경이다.(I am Lord Voldmort)로 스펠링 재배치로 다른 문장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저의 이름과 호이자 닉네임인 Whitestar를 섞어 보려고 했지만 잘 않되서 결국 이름의 스펠링과 닉네임의 영어 모음을 빼내어 배치를 이리저리 해보니 다소 어감이 좋은 Hiseka로 결정하게 되었죠! 뭐 이렇게 Hiseka라는 닉네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하니 헌터x헌터의 히소카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알고 있어서 Hiseka가 어감이 좋고 친숙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더군요! 하여튼 이렇게 사용하다보니 도메인으로도 사용하게 됬습니다.

About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

테일즈 위버라는 스토리 텔링식 게임을 하면서 썼던 블로그용 자작 소설의 제목에서 유래되었다. 자세한 것은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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